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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근은 자세를 유지하는데 사용(복근)

등록자 철인선수 등록일 2008-01-06 00:04:03 조회수 1,575
다리의 근육이 아무리 발달되어 있어도 상반신의 근육이 제대로 형성되어 있지 않으면 신체의 균형이 잡히지 않아 오래 달릴 수 가 없다. 특히 복근(배근육)과 배근(등근육)은 신체를 안정시키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중요한 근육이다. 또 배근은 자세를 유지하는데 사용되므로 훈련하지 않아도 어느 정도 강도가 있는 반면 복근은 단련하지 않으면 강해지지 않는 특징이 있다. 특히 지구력은 이 복근, 배근, 둔근(엉덩이 아래의 근육)등 몸을 지탱해주는 근육이 제대로 형성되어 있는가 여부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복근은 가운데에 있는 복직근과 양쪽에 있는 대요근이라는 2개의 근육으로 되어 있으며, 이 두가지 모두를 단련할 필요가 있다. 상체를 일으키는 것(윗몸일으키기)은 복직근을, 다리를 들었다 내리는 것은 대요근을 단련하는 운동이다.
 
다음으로 복근의 역할을 보면,
-마라톤 후반을 강하게 한다.
  마라톤 후반은 지치 다리 대신에 팔로 달릴 수 있다고 말한다. 이 팔을 지지하는 것이 복근이다.
-스피드가 몸에 붙는다.
  신체의 중심에 있는 복근을 강화하면 전신의 근육을 잘 이용하여 달리기에 속도가 생기게 된다.
-울트라 마라톤에도 강해진다.
  50km이상을 달리는 울트라 마라톤의 요령은 복근을 중심으로 신체 전부를 사용해 달리는 것이다.
-요통을 낫게 한다.
  복근을 단련해주면 등뼈가 올바르게 위치하여 허리에 쓸데없는 부담이 가지 않도록 한다.
-내장이 강해진다.
  복근은 내장을 보호하는 역할이 있다. 특히 옆구리 통증이 나타나는 초보자의 경우 복근단련은 옆구리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
-나이를 먹어도 주력을 유지해 준다.
  쇠약해진 근력을 복근훈련으로 강화하면 주력을 유지할 수 있다.
-자세가 좋아진다.
  복근이 약하면 허리가 아래로 처지고 몸이 뒤로 젖혀진다. 또 스트라이드(보폭)가 줄어드는 부자연스러운 자세가 된다. 복근은 자세를 유지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복근 단련의 기본적인 운동은 위로 향해 누운 후 무릎을 세워 몸을 일으키는 운동, 즉 윗몸일으키기다.
그리고 대요근을 단련하기 위해 상체를 약간 뒤로 기울이고 양손으로 몸을 지탱한 후 양발을 모으고무릎을 펴고 올렸다가 내리기를 반복한다. 두 훈련 공히 30회 3세트 정도로 실시 해 준다. 이것을 매일 실시하여 세트수를 늘려가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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