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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달뺑이 등록일 2008-01-02 21:26:54 조회수 1,481
1. 생리 기간에도 마라톤 연습을 한다

과거에는 생리 기간에 운동하는 것을 금기시했다. 하지만 생리기간에도 적당한 운동을 하면 복통, 요통, 유방통, 두통을 동반하는 생리통을 오히려 줄일 수 있다. 달리기는 신체에 무리를 주는 격렬한 운동이 아니기 때문에 평소와 마찬가지로 연습하는 것이 좋다. 또 생리 전이나 생리 기간에 운동을 해두면 중년 이후 여성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2. 스포츠용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달린다

최근에는 운동을 하거나 달리는 여성들을 위한 스포츠용 브래지어가 판매된다. 스포츠용 브래지어는 가슴이 위아래로 흔들리는 것을 막고, 무게중심 쪽으로 최대한 모아줘 달리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장시간 움직이기 때문에 천과 가슴사이에 마찰이 생겨 피부가 손상되기 쉬우므로 브래지어 안쪽 천의 솔기가 평평하고 부드러운 것을 선택한다.

3. 과체중 주부는 걷기, 등산으로 체중부터 줄여야 한다

과체중 주부는 먼저 체중감량을 해야 한다. 뛸 때 다리 관절이 받는 충격은 체중의 3~4배가 되기 때문. 따라서 과체중자들이 과중한 운동을 하면 관절에 무리가 가는 경우가 많다. 우선 달리기보다는 걷기와 자전거 타기, 등산, 그리고 다이어트로 몸무게를 빼야 무릎이나 발목에 무리가 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체중을 감량하고 나서도 훈련은 일반인보다 줄여서 해야 한다. 관절 인대가 자신의 체중을 견딜 수 있는 준비기간이 필요하기 때문. 2~3주 동안 빠르게 걸으며 근육과 관절을 강화시킨 후 일반인들과 똑같이 훈련에 들어간다. 그러나 관절에 무리가 간다고 생각되면 즉시 달리기를 중지하고 다시 걷기로 돌아가야 한다. 필요하다면 의사의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자료출처: 2002년 여성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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