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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부상 응급처치는 이렇게

등록자 철인선수 등록일 2008-01-04 18:03:58 조회수 1,426
요즘은 달리는데 좋은 계절로 특히 주말마다 각종 마라톤대회가 많이 열리고 있다. 따라서 마니아들의 대회참여의 폭이 넓어짐에 따라 선택하는 재미가 있고 자신의 운동량과 컨디션에 맞추어 원하는 곳에서 얼마든지 달릴 수 있다고 본다.하지만 언제라도 레이스 중 이상 징후가 나타나면 즉각 중단하는 결단력도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운동능력에 맞게 거리나 속도를 즐기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달림이들은 조금 더 멀리 또는 기록을 의식하며 달리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근육경련, 관절부상, 어지럼증, 호흡장애 등이 일어날 수 있다. 그러므로 자신의 운동능력과 운동량에 맞는 맞춤형식의 달리기를 즐겨야한다. 또한 장시간 달리면서 비틀거리거나 쓰러질 것 같이 무의식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도 종종 있다.

이런 상태는 대부분 운동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무리한 질주로 필요한 에너지원이 모두 고갈된 상태이므로 다른 사람이 즉각 중단을 시켜야 한다. 또는 각종 질병으로 인한 심신이 연약하거나 허약할 때 빠르게 나타나므로 심장의 맥박이 고르지 못하거나 호흡곤란과 어지러울 때는 동작을 멈추고 주위사람들로 하여금 도움을 요청해야한다.

레이스 중의 다리근육 통증과 경련이 일어날 때도 마찬가지다. 한참 달릴때의 근육통과 경련은 체력소모로 인해 피로가 쌓여 나타나는 현상으로 후반으로 갈수록 더 자주 발생하므로 이는 달리기를 멈추라는 신호라고 보면 맞다.

이때는 다리근육을 쭉 펴서 이완시켜주는 스트레칭으로 응급처치를 해야 하며 만약 계속해서 달리고 싶다면 속도를 줄여 보폭을 작게 하며 사용하는 근육의 범위를 최소화시켜 한다. 또 다른 방법은 핀 같은 종류로 통증이 있는 부분을 찔러 약간의 피를 내는 방법으로 혈액순환을 시킬 때 회복이 될 수도 있다(註 : 소독되지 않은 핀 등을 사용함으로써 또 다른 위험요소를 초래할 수 있어 달리는 의사들은 이러한 방법을 권장하고 있지 않습니다). 가장 현명한 방법은 달리는 것을 중단하고 다음기회를 대비하는 마음의 자세가 더욱 중요하다.

또한 달릴 때 발톱이 아프거나 물집으로 인해 발바닥의 통증을 느낄 때다. 달리는 중 여러 통증을 느낄 때는 우선 잘못된 자세에서 비롯되었으며 용품 또한 맞지 않는다고 보아야 한다. 달릴 때 느끼는 통증은 특별한 대안이 없으므로 사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특히 발톱과 물집으로 인한 통증과 부상도 달리는 도중에는 이렇다할 대처할 방법이 없으므로 레이스를 중단하는 것이 통증과 부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다. 또한 레이스 이후 통증이 심할 경우에는 자가 치료보다 병원치료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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