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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의 수분섭취 요령

등록자 카라 등록일 2008-01-10 20:42:16 조회수 2,403

수대는 대략 10km의 경주에서는 한 곳 하프는 2~3곳,풀 코스 마라톤으로는 5∼8곳 정도 설치되어 있고,종이컵에 물 내지 스포츠 음료 등이 준비 되어 있다. 급수대에서는 경주 도중의 수분 섭취와 자칫 지루할 수 있는 경주에서 휴게소와도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보다 효과적인 수분 섭취의 방법으로는 조금씩 자주 하며, 목이 마르기 전에 마시는 것이다. 갈증이 난다고 하는 것은 수분 섭취의 타이밍이 조금 늦었다고 볼 수 있다. 목 마르다는 것은 이미 탈수 증상이 시작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수분의 섭취량은 개인별로 차이가 있고 계절별로 차이가 있으나 대략적으로 5km마다 100~150ml가 적절하다.

겨울철의 레이스에서는 수분의 섭취를 한꺼번에 지나치게 많은 양을 섭취하지 않아야 하고, 겨울의 레이스에는 땀의 배출이 적기 때문에 여분의 수분이 체내에 쌓이고 땀이 나서 배출할 때 까지 달리기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기온이 많이 낮은 경우에는 냉한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여름철의 레이스에서는 급수가 레이스의 승패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온에서 체내의 수분 부족은 열중증이나 탈수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부지런히 수분을 섭취하는 동시에 머리나 신체의 각 부분에 물을 뿌리고 식히는 것이 좋다. 종이컵으로의 수분 섭취는 생각보다 어려워서 물이 코에 들어가서 숨이 막힌다거나 물을 흘려서 마시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을 것이다.

레이스 중에 수분섭취를 하는 사람은
첫째, 종이컵의 내용물을 적당한 양으로 줄인다.
둘째, 종이컵의 상단부를 잡고 손으로 컵의 상단부를 가늘게 누른 후
셋째, 가늘게 누른 종이컵을 입에 대고 물을 마시도록 한다.

수분 섭취도 마라톤의 경기 횟수가 늘어날수록 능숙해 질 것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수분 섭취의 스타일을 빨리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흔히 마라톤을 일컬어 자신과의 고독한 싸움이라고 한다. 경주 자체가 고통으로 다가올지라도 남이 대신 뛰어 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이겨내야 하는 만큼 처음 뛰는 마라톤 경주에서 시간에 구애를 받으면 안 된다. 완주 목표 시간을 정하기 보다는 완주하는데 목표를 두고 편안한 마음으로 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대회직전 몸무게 1∼1.5kg 늘려라
| 겨울엔 머리를 보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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