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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동안에 물을 마시는 방법

등록자 까칠소녀 등록일 2008-01-07 14:40:26 조회수 2,209
익숙해 질 때까지 마라톤 경주 페이스에 가까운 스피드로 달리면서 물을 마시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급수대에서 스피드를 약간 줄이는 것이 좋기는 하지만 자신의 기록에 신경을 쓰는 사람이라면 함께 달리던 사람들보다 뒤쳐지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달리는 동안에 물을 마시는 것을 연습함으로써 상당히 익숙해 질 수 있다.

만일 자신이 경주에 참가하는 우수한 선수라면 마시기 편리한 음료수 통을 정해진 장소에 놓아 둘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방법이 이상적이지만 누구에게나 가능한 것은 아니다. 자신의 가족이나 친구들이 달리는 동안 여러 차례 물병을 건네 줄 수 있는 마라톤을 선택해서 달릴 수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마라토너들은 종이컵을 사용하는 방법을 습득해야만 할 것이다.

컵으로 물을 마시는 것을 연습하는 편리한 방법은 육상트랙을 활용하는 것이다- 자신이 달리는 육상트랙 주위에 종이컵을 놓아두고 몇 번 돌 때마다 물 마시는 것을 연습한다. 트랙을 활용하는 방법의 장점은 편리함이다. 단점은 인터벌을 달릴 경우 거칠어진 호흡 때문에 물이 코로 들어가는 상황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물론 마라톤 경주 페이스보다 빠른 스피드(인터벌 스피드)로 달리면서도 물을 익숙하게 마실 수만 있다면 마라톤 동안에 물을 마시는 것은 문제도 되지 않을 것이다.

달리는 동안 물 마시는 것을 연습하는 또 다른 간편한 방법은 자신의 자동차를 집 앞 도로에 주차시켜 놓은 다음 마라톤 동안에 마실 물을 종이컵에 부어서 자동차 위에 얹어 놓고는 반복적인 코스를 달리면서 자신의 자동차를 지날 때마다 종이컵을 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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